안녕하세요 대표님 오랜만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Roest 로스터기 사용중입니다 !
로스터기 특성상 후반에 ror이 급격하게 떨어져 화력을 유지시 온도가 -로 가는경우가 많이 나타나 이때 화력을 채워주신다고 알려주셔서 이방법으로 다양하게 볶아보고 있는 와중에 팬스피드에 대한 궁금한점이 생겨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후반부 급격하게 열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생두들은 높은 열량을 주어야하는 생두이고 높은 열량을 받혀주기위해 팬스피드를 올려야한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이 접근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예를들어 70%화력으로 진행하다 1차크랙때 85%정도 화력을 주어 디벨롭이 잘진행되는 생두의 팬스피드가 60% 라면
95%정도까지 열량을 채워야하는 생두는 65%가져가는 방법으로 접근하고있는데 맞게 접근하는지궁금합니다 !
또한 로이스트로 볶을시 수분감소율이 다른 기기보다 낮은편인거같은데 열풍의 특성으로 이해야할지 아니면 열을 속까지 못넣고있는지도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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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후반부 급격하게 열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생두들은 높은 열량을 주어야하는 생두이고 높은 열량을 받혀주기위해 팬스피드를 올려야한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이 접근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예를들어 70%화력으로 진행하다 1차크랙때 85%정도 화력을 주어 디벨롭이 잘진행되는 생두의 팬스피드가 60% 라면
95%정도까지 열량을 채워야하는 생두는 65%가져가는 방법으로 접근하고있는데 맞게 접근하는지궁금합니다 !
우선 팬 스피드라는 부분이 배기 값을 말씀하시는 거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1. 1차 크랙 크랙 때 85프로 화력을 주는 배기값이 60%
2. 1차 크랙 크랙 때 95프로 화력을 주는 배기값이 65%
이 접근으로 생각한다면
명료하게
배기라는 건 열을 가지고 나간다고 생각하고
열을 조금 더 필요로 하는 콩에 열을 아주 많이 주고 배기값을 65로 늘린다면 문제 될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서 배기값을 65로 늘리지 않고 60프로로
화력을 95에서 90을 변경하고 배기값을 60% 고정해 두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 입니다
(고정 변수를 오히려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명확한 변화를 캐치하고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열= 화력 / 배기=바람의 흐름 이라는 조건을 잘 인지하시면 더 좋은 방향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2.
또한 로이스트로 볶을시 수분감소율이 다른 기기보다 낮은편인거같은데 열풍의 특성으로 이해야할지 아니면 열을 속까지 못넣고있는지도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
로이스트는 제가 사용한 기계중에 가장 수분 감소가 높은 기계중에 속합니다( 대부분 열풍구조, 얇은 드럼의 구조)
제 생각에는 로스팅 시간이 너무 빠른 건 아니신지, 겉은 익었지만 속까지 열이 잘 전달되어지지 않은지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경험상 6분크랙 7분 배출
온도상승 3도 정도 한 과테말라 워시드는 12.5프로 정도 감소가 평균적이였습니다!
이 댓글은 1 년, 6 개월 전에 윤원균 로스터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