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스팅 열풍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로스팅하면서 아주 약간 커피에서 비어있는 느낌을 받아서 좀더 속까지 익혀 꽉찬 질감을 느껴보려고 팬스피드만 조금 더 주어봤어요. 52-> 55로 바꾸어 로스팅했는데 결과물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원두는 브라질 40%+과테말라 40%+ 부룬디 20% 입니다.
화력은 똑같이 비슷하게 운용하였는데 질감은 조금 더 차는 느낌은 있으나 거칠어졌고 단맛이나 과일 뉘앙스는 줄게 되었고 에스프레소로 추출했을때 짠맛이 증가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질감은 현재처럼 채우면서 거친맛은 줄이고 단맛이나 은은한 과일향 인텐스는 유지하면서 가져갈 수 있을까요?
Q . 어떻게 하면 질감은 현재처럼 채우면서 거친맛은 줄이고 단맛이나 은은한 과일향 인텐스는 유지하면서 가져갈 수 있을까요?
일단 프로파일 자체는 완성도가 많이 느껴지는 구성입니다 디테일한 포인트가 이제 중요 할텐데요
팬 스피드는 높혀주는 것 보다 평소에 쓰시던 대로 유지 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래프상 1차 크랙 이후 ROR이 다소 빠르게 꺽이게 되고 이후
다시 상승하는 구간에서 열량*(데미지)이 전달되어지는 듯합니다
아래와 느낌으로 초반에 열량을 좀 더 채워주고 ( 콩이 열릴 떄 충분한 열량공급)
디벨롭 중 후반에는 온도 상승을 조금 줄인다면 원하시는 형태로 접근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이 댓글은 2 년, 6 개월 전에 윤원균 로스터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
이 댓글은 2 년, 6 개월 전에 윤원균 로스터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