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로스팅 시작한지 2년이 넘어가는데, 여전히 미궁속에 빠질 때가있어 도움요청드립니다.
1) 평소에 늘 했던 블랜드(브라질,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인데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다르게 조금씩 조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저는 강한 맛이 나서 투입온도를 좀 낮추었더니 보완이 어느정도 되었는데, 혹시 더 참고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 제가 시도한 시간대별 화력조절을 남겨보고, 어떤 부분을 수정해서 맛을 보완할 수 있을지조언 부탁드려요. 예전에는 향도 은은하게 나고, 밸런스가 좋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향도 없고 무미건조하게 느껴져 여러가지로 바꿔도 잘 개선이 안되서요.
프로스타 15kg 로스터기 lpg 가스 , 150도로 1시간 예열
1) 15kg 배치
투입온도 215
초기화력 230
TP: 79.3
3.28 130 200
4. 07 140 200
4.47 150 180
5.40 160 170
6.12 165 150
7.10 175 140
7.54 181 130
9 .00 190 110
9.20 194 100
195 90
10.00 199 80 1차 POP 그래프가 올라갔음.
70
11. 39 212 80
13.12 226 배출
전체적인 단맛 부족, 향이 없음
2) 2차 테스트 15KG
투입 215
초기화력 230
TP: 82.9
3.30 130 200
4.08 140 190
4. 57 150 180
5. 49 160 170
6.28 165 150
7.7 173 140
177 130
7.59 180 120
9.06 190 100
194 90
9.50 196 80
10. 17 199
70
80
13.33초 226도 배출. 여전히 향은 없고,밸런스부족하게 느껴짐.
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