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문의 하나 남겨봅니다

작성자: 허영재 / 작성일시: 2023년 07월 03일 12:36 오전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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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문의 하나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한주만에 새롭게 로스팅을 시작하고

좋게 마무리를 해봅니다!!

로스터기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봤습니다!

이지스터는 댐퍼배기 부분을 청소 싹하고

댐퍼를 최대개방은 아니고 90%

정도에서 화력을 조절하며 해봤는데

결과물이 톤이 밝아지고 향과 산미가 명확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평소 단맛위주의 로스팅에사 복합적인 느낌이 드는데 또 그에 반해 단맛은 조금 부족해져서 다음주에는 다른 프로파일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부분이 생두가 가진 노트에

아카시아와 수박이 있는데

이 두가지를 표현하려면 로스팅포인트나

열전달을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지금은 베리라잌 여운에서는 살구 정도의 단맛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롱홀드는 오래된 주공아파트이다보니 겨울에 비해 온도가 오르지 않는데

아마도 이건 세대수 전기사용량의 영향이 있겠죠??

그리고 오늘 스트롱홀드가 크랙이 시원하게

터질때까지 1키로 이상 버렸지만

흐뭇하드라구요 ㅋㅋ

강의가 너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영재님!

1.댐퍼를 90으로 열었을때 클린해 질 수도 있으나

그 전에 세팅이 화력이 조금 많았다거나, 배기팬 성능이 오래 시용해서 저하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관능적으로 좋은 세팅으로 고정해주시는게 좋으니 좋은 포인트를 찾으셨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2.생두의 노트를 보았을때는

완전 라이트보다 미디움에 가까이 붙어있는

미디움라이트 포인트에 잘 나오는 노트이니

참고만 해주셔요

3.스트롱홀드는 전압에 영향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정에서도 무리는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배치사이즈를 줄여보시고 한번 어떤지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스트롱홀드 200g 인데 배치사이즈보다

타깃온도까지 가는데 시간이

1시간이 걸리드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