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대한 추가 질문입니다!
대표님 우선 질문이 많았는데 하나 하나 답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답변 해주신거에서 보충 질문이 있는데요
1. 프로파일에 디벨롭 시 떨어지는 ror 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화력을 더 초반에 채워주고 디벨롭 시간을 빠르게 잡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ror이 급격히 떨어진다는게 그래프가 떨어지는 각도를 말씀하시는걸 까요 아니면 ror 하강 폭을 말씀 하시는 걸까요?
그리고 화력을 초반에 채워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첫 번째 블랜딩 프로파일에서 1차 크랙 들어가는 화력을 0.55에서 0.6 이나 0.65 정도로 올리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2. 우선적으로 디벨롭 과정 자체가 좀 빠르게 온도가 상승합니다
제가 에티오피아 워시드를 로스팅 하는 경우 7도 상승 1분 20초 가량 디벨롭 타임을 두는 것 처럼
8~9도 1분 15초 이렇게 화력을 쪼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 번째 에티오피아 프로파일 처럼 디벨롬 구간에서 화력을 0.15로 급격하게 낮추지 말고
0.35, 0.3, 0.25 이런 식으로 화력을 쪼개 8~9도 1분 15초를 목표로 이해하면 될까요..?
간단히 추가적으로 질문드릴게 대표님 께서는 싱글 로스팅 수분손실율은 대략 몇 %로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케냐 커피는 스트렝스 레벨 4로 보면 될까요?
1. 프로파일에 디벨롭 시 떨어지는 ror 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화력을 더 초반에 채워주고 디벨롭 시간을 빠르게 잡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ror이 급격히 떨어진다는게 그래프가 떨어지는 각도를 말씀하시는걸 까요 아니면 ror 하강 폭을 말씀 하시는 걸까요?
그리고 화력을 초반에 채워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첫 번째 블랜딩 프로파일에서 1차 크랙 들어가는 화력을 0.55에서 0.6 이나 0.65 정도로 올리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급격히 떨어지는 것은 ror 각도와 하강 폭 두가지 모두입니다.
ror각도가 급격히 떨어져 ror 폭도 많이 낮게 찍히기 때문입니다!
로스터기의 각 화력 범위를 제가 인지하기 어렵지만
55 에서 60~65 정도로 10 %정도 상승시키면서 ror반응을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해 맞게 해주셨습니다:)
2. 우선적으로 디벨롭 과정 자체가 좀 빠르게 온도가 상승합니다
제가 에티오피아 워시드를 로스팅 하는 경우 7도 상승 1분 20초 가량 디벨롭 타임을 두는 것 처럼
8~9도 1분 15초 이렇게 화력을 쪼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 번째 에티오피아 프로파일 처럼 디벨롬 구간에서 화력을 0.15로 급격하게 낮추지 말고
0.35, 0.3, 0.25 이런 식으로 화력을 쪼개 8~9도 1분 15초를 목표로 이해하면 될까요..?
네 맞습니다
3.
간단히 추가적으로 질문드릴게 대표님 께서는 싱글 로스팅 수분손실율은 대략 몇 %로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다 크게 차이가 나서요! ㅎㅎ 11후반에서 12후반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13프로 초반도 사용합니다
일단 저희 판매하고 있는 커피 기준으로
에티오피아 내추럴 12.2
케냐 피베리 워시드 11.6
에티오피아 무산소 내추럴 12.4
과테말라 인헤르또 워시드 12.5
입니다
그리고 케냐 커피는 스트렝스 레벨 4로 보면 될까요?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