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일교차와 떨어지는 기온에 적응을 못한 탓인지 싱글 커피들이 잘 볶이지 않습니다
볶은 원두는
에티오피아 구지 페이셜 아도쉬 pg1 워시드,
페루 라스 에티오페스 게이샤 내추럴 입니다
스트롱홀드s7
에티오피아 400g
175/162 투입 터닝 120도 시작과 동시에 9/7 화력으로 시작하여
145도 마일라드 구간에 9/5 조절
150도에 8/6
160도에 7/6
1차는 165도 6/5조절하여 진입
(6:50~7:00초 사이로 기억)
디티알 5퍼센트에 7/4로 조절하여
50초디벨롭 하고 배출하였습니다
12.25퍼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터닝 포인트가 낮았는지
뜨거울때 부터 식을때 까지 쓴맛이 생각보다
지배적이네요
/페루 400g
170/165 투입 터닝 123도
9/7 화력 시작하여 145도 마일라드에
9/5 조절 (4:00)
150도에 8/5 조절
155도에 7/5 조절(5:15)
164-5도 1차 진입시 6/5 조정(6:40)
디티알 4퍼후 7/4 조절하여
7:30초 배출 12퍼 손실을 봤습니다
ㅈ디펙트는 거의 느껴지지 않으나
향미 인텐스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페루 내추럴게이샤는 생각보다 단단했던 것 같고 에티 워시드는 생각보다 열이 덜 필요해 보이는데 감이 잘 안잡힙니다..
생두 온도도 날씨와 같이 떨어지면서 동일한 프로파일을 사용한다면
표면이 좀 거칠게 익어 말씀하신 씁슬한 뉘앙스가 잘 나타나게 됩니다
수분 로스 체크하셔서 어느정도 익었는지 체크해주시는 방향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로스팅 포인트를 제가 알 수 없어서 피드백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
1차 크랙 시간 배출 온도 디테일 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스트롱홀드 프로파일 그래프를 찍어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우선 제 에티오피아 워시드 수분로스는 11.7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페루 게이샤 내추럴 같은 경우 12.5 정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프 남겨주시면 적용해서 더 디테일하게 체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은 1 년, 4 개월 전에 윤원균 로스터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