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작성자: 도화선 / 작성일시: 2024년 10월 31일 5:59 오후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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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일교차와 떨어지는 기온에 적응을 못한 탓인지 싱글 커피들이 잘 볶이지 않습니다

볶은 원두는

에티오피아 구지 페이셜 아도쉬 pg1 워시드,

페루 라스 에티오페스 게이샤 내추럴 입니다

스트롱홀드s7

에티오피아 400g

175/162 투입 터닝 120도 시작과 동시에 9/7 화력으로 시작하여

145도 마일라드 구간에 9/5 조절

150도에 8/6

160도에 7/6

1차는 165도 6/5조절하여 진입

(6:50~7:00초 사이로 기억)

디티알 5퍼센트에 7/4로 조절하여

50초디벨롭 하고 배출하였습니다

12.25퍼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터닝 포인트가 낮았는지

뜨거울때 부터 식을때 까지 쓴맛이 생각보다

지배적이네요

/페루 400g

170/165 투입 터닝 123도

9/7 화력 시작하여 145도 마일라드에

9/5 조절 (4:00)

150도에 8/5 조절

155도에 7/5 조절(5:15)

164-5도 1차 진입시 6/5 조정(6:40)

디티알 4퍼후 7/4 조절하여

7:30초 배출 12퍼 손실을 봤습니다

ㅈ디펙트는 거의 느껴지지 않으나

향미 인텐스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페루 내추럴게이샤는 생각보다 단단했던 것 같고 에티 워시드는 생각보다 열이 덜 필요해 보이는데 감이 잘 안잡힙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대표님!

생두 온도도 날씨와 같이 떨어지면서 동일한 프로파일을 사용한다면

표면이 좀 거칠게 익어 말씀하신 씁슬한 뉘앙스가 잘 나타나게 됩니다

수분 로스 체크하셔서 어느정도 익었는지 체크해주시는 방향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로스팅 포인트를 제가 알 수 없어서 피드백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

1차 크랙 시간 배출 온도 디테일 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스트롱홀드 프로파일 그래프를 찍어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우선 제 에티오피아 워시드 수분로스는 11.7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페루 게이샤 내추럴 같은 경우 12.5 정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프 남겨주시면 적용해서 더 디테일하게 체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은 1 년, 4 개월 전에 윤원균 로스터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요 며칠 감기기운에 몸이 좋지 않았는데 그 영향인지 쓴맛이 잘 느껴졌었던 것 같습니다 며칠 지나고 다시 테스트 해보니

맛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그래도 우선 올려봅니다

에티오피아 프로파일입니다만 데이터가 많진 않네요 400g 로스팅

175도 예열후 열풍9 할로겐 7 시작

터닝포인트 120도

마일라드 145도 구간에 9/5 조절

150도에 8/6 조절 160도에 7/6 조절

1차크랙 165도이며 1도 전에 6/5 조절 후 dtr4-5퍼 정도인 167도에 7/4 조절

169도 배출하였고 1차 부터 배출 까지 50초 디벨롭 하였습니다. 손실률 12.3%

이 댓글은 1 년, 4 개월 전에 도화선 님에 의해 수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