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6 투입온도,터닝포인트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대표님
W6 lpg 모델
투입온도와 터닝포인트에 대한 질문글 입니다.
W6lpg 3년전 구매한 모델인데
(요 시기 구매한 w6lpg 프로파일의 특징?)
파이어스코프 상 투입시 빈ror과 에어온도의 간격이 10-15도 차이로 거의 동일하게 찍히고
3-5kg 로스팅시 화력에 따라
터닝포인트가 65-75사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투입후 최대 ror을 60초 기준 30-32(30초기준 15-17) 나오게 하는게 초반 열량주입에 좋은거 같고, 1차팝 진입시 빈ror 60초기준 10-12 (30초기준 5-6사이)로 진행중 입니다.
여기서 질문드릴 2가지가 있습니다.
-모델의 연식, 온도계의 위치에 따라 빈ror,에어온도 차이가 높게 떨어지는거라 신경을 안써도 될지와 터닝포인트의 온도도 65-75도 사이가 적당한건지 첫번째 질문 입니다.
-그리고
생두의 크기, 산지,가공방식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는게 당연한거지만
W6 lpg모델은 도시가스보다 대류가 강한 느낌인데
3-5kg로스팅시 투입온도의 고저를 떠나
최대 ror 15-17
1팝 진입시 10-12를 기준으로 잡고 하는게 좋은건지 두번째 질문 드립니다.
항상 좋은조언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1
-모델의 연식, 온도계의 위치에 따라 빈ror,에어온도 차이가 높게 떨어지는거라 신경을 안써도 될지와 터닝포인트의 온도도 65-75도 사이가 적당한건지 첫번째 질문 입니다.
제 기센도 현재 터닝포인트가 약 67℃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터닝 이후 로스팅 시간이 과도하게 길어지지 않거나, 화력을 최대로 사용했음에도 진행이 지나치게 늦어지는 상황만 아니라면 터닝포인트가 다소 낮게 잡혀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질문2
W6 lpg모델은 도시가스보다 대류가 강한 느낌인데
3-5kg로스팅시 투입온도의 고저를 떠나 최대 ror 15-17
1팝 진입시 10-12를 기준으로 잡고 하는게 좋은건지 두번째 질문 드립니다.
보다 더 대류의 성향은 맞을 수 있겠으나 기센 자체는 전도에서 오는 영향이 기본적으로 큰게 특징입니다 하여 최대 ror의 적절한 범위나 1팝 진입시 ror범위는 생두의 특징보다는 로스터의 성향이나 구현하고자 하는 커피의 특징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긴 시간 로스팅을 한다면 최대 ror이 낮을것이고 빠른 로스팅을 지향한다면 높기 때문인데요 기준이 될 만한 저희 프로파일 기준으로 도움을 드린다면 최대는 저도 15~20 사이를 초반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싱글로스팅은 밝은 캐릭터를 목표하기 때문에 크랙 전에는 8~9 정도가 최대 평균 8 정도 로 보고 있습니다 중강배전 블렌딩은 10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