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프로파일 보완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아래 올려드린 프로파일은 과테말라 풀리 워시드 커피입니다
아래 프로파일로 브루잉으로 내렸을 때 결과물이 조청, 흑당, 누룽지 사탕 같은 단맛이 충분하게 나왔지만 산미가 조금 죽어있었고 약간의 비릿함도 느껴졌었습니다. (약간의 언더 성향?)
산미가 조금 더 살아나면서 복합성이 있는 커피와 약간의 비릿함을 없애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싶은데 제가 생각하는 수정 방향은
1. 보통 싱글의 경우 1차 크랙 시간을 7분~ 7분 10초 정도로 유도하는데 투입 온도나 화력을 조금씩 낮춰 1차크랙 시간을 조금 늦추고 배출포인트를 살짝 앞당기는 방식
2. 투입온도를 낮추고 초반 화력을 높여 1차크랙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배출 포인트를 살짝 앞당기는 방식
이 정도로 생각해봤는데 둘 중에 더 괜찮은 방식이 있다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랜딩 프로파일에서 배전도를 조금 더 높이고 싶다면 1차크랙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되 단순히 배출온도만 높이면 되는지도 여쭤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지호님이 12 개월 전에 수정했습니다.
다음에는 수분감소율도 적어주시면 더 자세히 봐드리겠습니다:)
목표하시는 부분
산미가 조금 더 살아나면서 복합성이 있는 커피와 약간의 비릿함을 없애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싶은데 제가 생각하는 수정 방향은
1. 보통 싱글의 경우 1차 크랙 시간을 7분~ 7분 10초 정도로 유도하는데 투입 온도나 화력을 조금씩 낮춰 1차크랙 시간을 조금 늦추고 배출포인트를 살짝 앞당기는 방식
-> 산미는 잘 나타나지만 찌르는 산미와 비릿함이 강해집니다.
2. 투입온도를 낮추고 초반 화력을 높여 1차크랙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배출 포인트를 살짝 앞당기는 방식
이 정도로 생각해봤는데 둘 중에 더 괜찮은 방식이 있다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단맛 자체의 팔렛트가 줄어들고 산미가 높게 나타나며 비릿함을 잡기 어렵습니다.
(비릿함은 속까지 열이 고루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 주로 나타납니다.)
투입온도를 낮추고 로스팅 시간을 30초~1분 가까이 늘리신 후 1차 크랙 이후 화력을 점차 조금씩 감소시켜
7도 온도를 상승 시키시는데 1분의 디벨롭 타임을 가지고 부드럽게 속까지 열을 전달시키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지호님!